歯科ハミール高田88

소아치과

Pediatric
모테기 마사시

歯科ハミール高田88 원장
모테기 마사시

안녕하세요. 원장 모테기 마사시입니다.

아이의 교정 치료는 턱의 성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인 교정에는 없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알맞은 시기에 시작하면 나중에 발치를 피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치아를 남기는”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다만 가장 알맞은 시작 시기는 아이의 치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歯科ハミール高田88에서는 “지금 바로 시작할지, 경과를 지켜볼지”까지 꼼꼼히 진단하고, 보호자분이 납득하실 때까지 설명해 드립니다.

저는 제 고향인 다카다노바바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이의 치열이 신경 쓰이시면 일찍 상담해 주십시오.

아이의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

歯科ハミール高田88의 소아치과

아이의 치아 건강은 앞으로의 치열과 교합, 나아가 전신 건강에까지 영향을 줍니다. 유치는 영구치보다 충치가 생기기 쉽고 진행도 빠릅니다. 정기적인 치과 검진과 매일의 셀프 케어로 아이의 소중한 치아를 충치로부터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치의 충치를 방치하면 영구치가 올바른 위치에 나지 않거나, 영구치 자체가 충치에 걸리기 쉬워집니다. 또한 충치로 유치를 일찍 잃으면 영구치가 날 공간이 부족해져 치열이 나빠지는 원인이 됩니다.

저희 치과는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하지 않도록 상냥하고 세심하게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억지로 치료를 진행하지 않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 치료합니다. 보호자분이 함께 진료실에 들어오실 수도 있습니다.

치과에 익숙해지려면 아프기 전부터 정기적으로 다니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진과 클리닝으로 미리 치과에 익숙해지면 막상 치료가 필요할 때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소아치과 진료 내용

歯科ハミール高田88의 소아치과

충치 치료

아이의 충치를 치료합니다. 유치의 충치는 진행이 빨라 조기 발견·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충치가 작으면 깎는 양이 적어 아이의 부담도 가벼워집니다.

치료할 때는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도록 사용할 기구를 보여 주거나 무엇을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통증에 신경 써서 표면 마취와 전동 주사기를 사용하며, 가능한 한 통증을 덜 느끼는 치료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충치 예방

불소 도포와 실란트로 충치를 예방합니다. 불소는 치아를 튼튼하게 해 충치가 잘 생기지 않게 합니다. 실란트는 어금니의 홈을 수지로 메워 충치를 예방하는 처치입니다.

정기적으로 불소를 도포하면 충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저희 치과는 3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권합니다.

칫솔질 지도

아이와 보호자분께 올바른 양치질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아이의 나이와 치아가 난 상태에 맞춰 효과적인 칫솔질 방법을 지도합니다. 마무리 양치질의 요령도 알려 드리니 가정에서의 셀프 케어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소아교정

아이의 치열과 교합 문제를 치료합니다. 성장기에 교정 치료를 시작하면 턱의 성장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중에 발치하지 않아도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Invisalign First로도 치료할 수 있어 아이의 부담을 줄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외상 처치

넘어지거나 해서 치아를 부딪쳤을 때도 처치해 드립니다. 치아가 깨졌거나 흔들리거나 빠졌을 때는 가능한 한 빨리 내원해 주십시오. 적절히 처치하면 치아를 살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연령별 아이 치아의 특징과 주의점

0~2세(유치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

생후 6개월쯤부터 유치가 나기 시작합니다. 첫 치아가 나면 치과에 처음 가 볼 시기입니다. 검진을 받고 충치 예방 방법을 배워 두십시오.

이 시기에는 젖병 충치에 주의해야 합니다. 자기 전에 우유나 주스를 마시게 한 채 재우면 충치 위험이 높아집니다. 마신 뒤에는 거즈로 치아를 닦아 주십시오.

3~5세(유치가 다 나는 시기)

3세쯤까지 유치가 다 납니다. 이 시기는 충치가 생기기 쉬운 때이기도 합니다. 단 과자와 주스를 줄이고, 식후 양치질이 습관이 되도록 해 주십시오.

아이 스스로 양치질을 할 수 있게 되지만 아직 덜 닦인 곳이 많아 마무리 양치질이 필요합니다. 특히 자기 전 마무리 양치질이 중요합니다.

6~12세(유치와 영구치가 섞여 있는 시기)

6세쯤부터 영구치가 나기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나는 것은 제1대구치입니다. 가장 안쪽에 나서 닦기 어렵고 충치가 생기기 쉬운 치아입니다. 실란트로 예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앞니도 영구치로 바뀝니다. 이 시기에 치열이나 교합 문제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기 검진으로 일찍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아교정을 시작하기에 알맞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아이 스스로 양치질을 할 수 있게 되지만 아직 덜 닦인 곳이 있으므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마무리 양치질을 계속하기를 권합니다.

저희 치과 소아치과의 특징

歯科ハミール高田88의 소아치과

상냥한 응대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하지 않도록 상냥하고 세심하게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바로 치료를 시작하지 않고, 먼저 진료실에 익숙해지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사용할 기구를 보여 주거나 무엇을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아이의 불안을 덜어 줍니다.

억지로 치료를 진행하지 않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 치료합니다. 울거나 무서워하는 아이도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진료실로

어린아이의 경우 보호자분이 함께 진료실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보호자분이 곁에 있으면 아이도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통증을 배려한 치료

아이가 통증을 덜 느끼도록 표면 마취와 전동 주사기를 사용합니다. 치료 시 통증을 적게 하여 치료에 대한 아이의 불안을 덜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능한 범위에서 치아에 대한 부담을 고려한 치료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충치가 작으면 깎는 양을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충치 예방 중심의 진료

저희 치과는 충치가 생긴 뒤 치료하기보다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불소 도포, 실란트, 칫솔질 지도로 아이의 소중한 치아를 충치로부터 지킵니다.

정기 검진에서는 충치 확인뿐 아니라 치열과 교합도 확인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일찍 발견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충치 예방 처치

불소 도포

歯科ハミール高田88의 소아치과

불소는 치아 표면을 튼튼하게 해 충치가 잘 생기지 않게 합니다. 정기적으로 불소를 도포하면 충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불소 도포는 짧은 시간에 끝나는 처치이며 통증도 없습니다. 치아가 나기 시작할 무렵부터 정기적으로 받기를 권합니다. 저희 치과는 3개월마다 불소 도포를 권장합니다.

실란트

歯科ハミール高田88의 소아치과

어금니의 홈은 깊고 복잡한 모양이라 칫솔이 잘 닿지 않아 충치가 생기기 쉬운 부분입니다. 실란트는 이 홈을 수지로 메워 충치를 예방하는 처치입니다.

특히 6세 구치(제1대구치)는 실란트의 효과가 높습니다. 갓 난 치아는 충치가 생기기 쉬우므로 일찍 실란트를 하기를 권합니다.

칫솔질 지도

歯科ハミール高田88의 소아치과

아이의 나이와 치아가 난 상태에 맞춰 효과적인 칫솔질 방법을 지도합니다. 칫솔 고르는 법, 치약 사용법, 마무리 양치질의 요령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집에서 하는 셀프 케어의 질이 높아지면 충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생활 지도

충치 예방에는 식생활도 중요합니다. 단 과자나 주스를 줄이고 수시로 군것질하지 않는 등, 충치가 잘 생기지 않는 식생활에 대해 조언해 드립니다.

치료 과정

歯科ハミール高田88의 소아치과

문진·상담

아이의 치아 상태와 고민을 들려주십시오. 평소 양치질 모습과 식생활도 여쭙니다.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한다면 그 점도 알려 주십시오.

검사·진단

입안을 살펴 충치 여부와 치열 상태를 확인합니다. 필요에 따라 엑스레이를 촬영하지만, 아이가 무서워하면 억지로 하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는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치료 또는 예방 처치

충치가 있으면 치료합니다. 작은 충치라면 1회 치료로 끝나기도 합니다. 충치가 없으면 불소 도포나 실란트 등 예방 처치를 합니다. 칫솔질 지도도 하여 가정에서의 관리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정기 관리

충치 예방을 위해 3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권합니다. 정기적으로 확인하면 충치를 일찍 발견할 수 있어 아이의 부담도 가벼워집니다. 불소 도포와 칫솔질 지도도 정기적으로 하여 충치가 잘 생기지 않는 구강 환경을 유지합니다.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충치 예방

올바른 양치 습관

매 식후 양치질을 습관으로 만드십시오. 특히 자기 전 양치질이 중요합니다. 자는 동안에는 침 분비가 줄어 충치균이 활발해집니다. 자기 전에 꼼꼼히 닦으면 충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마무리 양치질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닦은 뒤 부모님이 덜 닦인 곳을 확인해 주십시오.

간식 시간 정하기

수시로 군것질을 하면 입안이 늘 산성 상태가 되어 충치가 생기기 쉬워집니다. 간식 시간을 정하고, 먹은 뒤에는 이를 닦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자기 전에는 먹거나 마시지 않기를 권합니다. 먹거나 마셨다면 그 뒤에 반드시 이를 닦으십시오.

충치가 잘 생기지 않는 간식 고르기

단 과자와 주스는 충치의 원인이 됩니다. 간식으로는 과일, 치즈, 작은 생선 등 충치가 잘 생기지 않는 음식을 고르십시오. 음료는 물이나 차를 권합니다.

정기 검진 받기

3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으면 충치를 일찍 발견할 수 있습니다. 충치가 작으면 치료도 간단하고 아이의 부담도 가벼워집니다.

정기 검진에서는 불소 도포와 칫솔질 지도도 하므로 충치 예방 효과가 높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살부터 치과에 다니면 됩니까?

치아가 나기 시작하면 치과에 처음 가 볼 시기입니다. 생후 6개월~1세쯤을 기준으로 한 번 검진을 받기를 권합니다. 일찍부터 치과에 익숙해지면 나중의 치료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합니다. 어떻게 하면 됩니까?

억지로 데려가면 치과를 더 싫어하게 됩니다. 먼저 아프기 전부터 정기 검진에 다니며 치과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치과는 아이의 속도에 맞춰 상냥하고 세심하게 대합니다.

유치의 충치는 치료하지 않아도 됩니까?

유치의 충치도 치료가 필요합니다. 유치는 영구치보다 충치 진행이 빨라, 방치하면 통증이 생기거나 영구치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또한 충치로 유치를 일찍 잃으면 영구치의 치열이 나빠지는 원인이 됩니다.

불소 도포는 얼마나 자주 받으면 됩니까?

3개월마다 불소 도포를 권합니다. 정기적으로 불소를 도포하면 충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불소 도포는 짧은 시간에 끝나는 처치이며 통증도 없습니다.

마무리 양치질은 언제까지 필요합니까?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마무리 양치질을 계속하기를 권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닦을 수 있게 되어도 아직 덜 닦인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금니와 치아 사이는 닦기 어려우므로 부모님이 확인해 주십시오.

영구치가 유치 뒤쪽에서 났습니다. 괜찮습니까?

아래 앞니에서 흔히 보이는 현상입니다. 유치가 흔들리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빠지고 영구치가 올바른 위치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유치가 단단히 남아 있다면 발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한 번 검진을 받기를 권합니다.

다카다노바바에서 소아치과를 찾으시는 분께

歯科ハミール高田88은 아이에게 상냥한 소아치과 진료를 제공합니다. 충치 치료부터 예방, 소아교정까지 폭넓게 진료하여 아이의 소중한 치아 건강을 지킵니다.

다카다노바바역에서 도보 1분, 토·일에도 진료하여 부모님도 아이도 다니기 편합니다.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하지 않도록 상냥하고 세심하게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진료실에 들어갈 수도 있으니 안심하고 내원해 주십시오.

아이의 치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먼저 편하게 상담해 주십시오. 정기 검진으로 아이의 치아 건강을 함께 지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