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치과·치아 클리닝

歯科ハミール高田88 원장
모테기 마사시
안녕하세요. 원장 모테기 마사시입니다.
치과 의료의 중심이 “치료하는 것”에서 “지키는 것”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충치나 치주질환이 생긴 뒤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생기기 전에 막는 것. 그것이 결과적으로 통증도 비용도 통원 횟수도 최소한으로 줄이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저는 “가능한 한 신경과 치아를 남기는 치료”를 중심에 두고 있으며, 그 이상적인 모습은 애초에 깎을 필요가 없는 입안을 유지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치과는 환자분 한 분 한 분의 위험도에 맞춘 클리닝과 셀프 케어 조언을 제공합니다.
다카다노바바 지역 여러분이 부담 없이 꾸준히 다니실 수 있는 “구강 주치의”가 되고자 합니다. 정기 관리에 꼭 활용해 주십시오.
예방치과로 지키는 평생의 건강

예방치과는 충치나 치주질환이 생긴 뒤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치과 의료입니다. 통증이 생기고 나서 치과에 가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다니면, 평생 자신의 치아를 지킬 수 있습니다.
예방치과의 가장 큰 장점은 치료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초기에 충치나 치주질환을 발견하면 통증도 적고 치료 횟수와 비용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클리닝으로 입안을 청결하게 유지하면 충치와 치주질환의 위험 자체를 낮출 수 있습니다.
나아가 최근 연구에서 구강 건강이 전신 건강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치주질환은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치매 등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구강 관리는 전신 건강 관리의 일환으로 중요합니다. 예방치과로 입안뿐 아니라 전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충치·치주질환을 막으려면

충치와 치주질환의 주된 원인은 치아에 붙은 치태(플라크)입니다. 치태는 세균 덩어리로, 식후 약 8시간이면 형성됩니다. 이 치태를 방치하면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만들거나 잇몸에 염증을 일으킵니다.
매일 양치질로 어느 정도의 치태는 제거할 수 있지만, 치아 사이나 어금니 안쪽처럼 닦기 어려운 곳에는 치태가 남기 쉽습니다. 또한 치태는 약 2일이면 치석이라는 단단한 물질로 변합니다. 치석이 되면 양치질로는 제거할 수 없어 치과의 전문 클리닝이 필요합니다.
정기 검진에서는 스스로 알아차리기 어려운 초기 충치와 치주질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충치는 초기라면 깎지 않고 진행을 멈출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치주질환도 일찍 대처하면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난 뒤에는 치료가 복잡해지고 치아의 손상도 커집니다.
저희 치과는 3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권장합니다.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으면 문제가 커지기 전에 발견할 수 있어 늘 좋은 구강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일이나 학교로 바쁜 분도 3개월에 한 번이라면 무리 없이 계속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치과 예방치과·치아 클리닝의 특징

Airflow(EMS)를 이용한 효과적인 클리닝

저희 치과는 Airflow(EMS)를 도입해, 기존 클리닝으로는 다 제거하지 못하던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Airflow는 미세한 파우더를 물과 공기의 힘으로 치아에 분사해, 치아 표면에 붙은 바이오필름과 착색, 치석을 부드럽게 제거하는 장치입니다.
기존 스케일러보다 치아와 잇몸의 손상이 적고, 짧은 시간에 넓은 범위를 클리닝할 수 있습니다. 커피, 홍차, 담배로 인한 착색도 효과적으로 제거해 본래의 하얀 치아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시술 중 불쾌감도 적어 편안하게 클리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PMTC로 오염을 철저히 제거
PMTC(Professional Mechanical Tooth Cleaning)는 치과위생사가 전문 기구로 하는 클리닝입니다. 일반 양치질로는 다 제거할 수 없는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의 경계, 어금니 안쪽 등에 낀 치태를 철저히 제거합니다.
전용 페이스트와 기구로 치아 표면을 연마해 치태와 착색을 제거할 뿐 아니라 표면을 매끄럽게 합니다. 표면이 매끄러워지면 치태가 잘 달라붙지 않아 충치와 치주질환 예방 효과가 높아집니다.
불소 도포로 치질 강화
클리닝 후에는 불소를 도포합니다. 불소에는 치아 표면의 법랑질을 강화해 충치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갓 난 영구치(맹출 직후의 치아)는 법랑질이 아직 성숙하지 않아 불소를 잘 흡수하므로, 이 시기에 불소가 가장 잘 작용합니다. 아이의 유치가 영구치로 바뀌는 시기에 맞춘 정기적인 불소 도포를 권합니다.
정기적인 불소 도포로 초기 충치의 재석회화를 촉진하고 새로운 충치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통증 없이 짧은 시간에 끝나는 처치이므로 안심하고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혀 클리너로 입 냄새의 원인 제거

입 냄새 원인의 약 80%는 혀 표면에 붙은 “설태”에 있다고 합니다. 설태는 세균과 음식 찌꺼기가 혀 표면에 쌓인 것으로, 혀 클리너로 부드럽게 제거하면 입 냄새가 개선될 뿐 아니라 입안의 세균 수를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침 양치질 때 안쪽에서 앞쪽으로 가볍게 쓸어내리듯 사용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구강 세정제(가글액)로 세균 총수 줄이기
구강 세정제를 활용하면 입안 세균의 총수를 줄이고, 그 뒤에 증식하는 세균의 수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저희 치과는 Ci Medical의 “Oral Cool”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매일의 관리에 활용하시면 셀프 케어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칫솔질 지도로 예방의 질 높이기

예방치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의 셀프 케어입니다. 저희 치과는 치과위생사가 한 분 한 분의 구강 상태에 맞춘 칫솔질 지도를 합니다. 칫솔질 후에는 페트병 뚜껑 1개 분량의 물로 헹구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덜 닦인 곳이 많은 부위를 확인하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닦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칫솔 잡는 법과 움직이는 법, 치간 칫솔과 치실 사용법까지 구체적으로 조언합니다.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익히면 집에서 하는 관리의 질이 높아져 예방 효과가 커집니다.
정기 검진의 내용과 과정

문진·상담
지난 검진 이후 달라진 점이나 신경 쓰이는 증상이 없는지 들려주십시오. 식생활과 양치 습관 등 일상 관리도 여쭙고, 한 분 한 분에게 맞는 예방 계획을 세웁니다.
검사·진단
충치나 치주질환이 없는지 자세히 확인합니다. 치주낭의 깊이를 재고, 예전에 치료한 충전물이나 씌운 치아에 문제가 없는지도 확인합니다.
치료 내용 설명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입안 상태를 알려 드립니다. 충치나 치주질환이 발견되면 조기 치료를 제안하고, 문제가 없으면 예방을 위한 조언을 드립니다. 모르는 점은 무엇이든 물어보십시오.
치석 제거와 클리닝
전용 기구로 치석을 제거하고, Airflow와 PMTC로 치태와 착색도 깨끗이 합니다. Airflow는 치아와 잇몸에 대한 부담이 적고 짧은 시간에 넓은 범위를 클리닝할 수 있습니다. 입안이 개운해지는 상쾌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불소 도포와 칫솔질 지도
클리닝 후 불소를 도포해 충치에 대한 저항력을 높입니다. 덜 닦인 곳이 많은 부위가 있으면 치과위생사가 꼼꼼히 칫솔질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치간 칫솔과 치실 사용법도 조언해 드립니다.
치아 클리닝 요금
Airflow(착색 제거)
14,300엔(세금 포함)/1회
※기간 한정 가격: 6,600엔(세금 포함)으로도 제공 중(시기에 따라 변동)
초미세 파우더와 제트 분사로 차 얼룩이나 담뱃진 같은 착색을 치아와 잇몸에 손상을 주지 않고 제거합니다. 또한 싱크대나 수도꼭지에 끼는 보이지 않는 물때처럼 치아 표면에 달라붙은 세균막 “바이오필름”까지 철저히 제거할 수 있는 예방 클리닝입니다. 고압 세척기처럼 미세한 틈에도 파우더가 닿기 때문에, 치열이 고르지 않아(총생) 칫솔이 잘 닿지 않는 분께도 권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커피·홍차·와인을 자주 마시는 분
- 담배를 피우시는 분
- 착색이 신경 쓰이는 분
-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클리닝하고 싶은 분
PMTC(치면 세정)
13,200엔(세금 포함)/1회
전용 기기와 페이스트로 치아 표면에 붙은 플라크와 착색을 철저히 닦아 내는 전문 관리입니다. 치아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어 플라크가 다시 잘 붙지 않으므로 충치와 치주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충치·치주질환을 제대로 예방하고 싶은 분
- 입 냄새가 신경 쓰이는 분
- 치석이 잘 생기는 분
- 정기 관리를 받고 싶은 분
집에서 할 수 있는 셀프 케어
올바른 양치질의 기본
예방의 기본은 매일의 양치질입니다. 하루 2회 이상, 한 번에 3분 정도 꼼꼼히 닦으십시오. 특히 자기 전 양치질이 중요합니다. 자는 동안에는 침 분비가 줄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자기 전에 치태를 깨끗이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치질할 때는 너무 힘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칫솔모 끝으로 손톱을 가볍게 눌렀을 때 손톱이 하얘지는 정도의 압력이 이상적입니다. 칫솔을 잘게 움직이며 치아를 한 개씩 꼼꼼히 닦으십시오. 특히 치아와 잇몸의 경계, 치아 사이, 어금니 홈은 치태가 쌓이기 쉬우므로 신경 써서 닦으십시오. 칫솔모가 벌어지거나 변형되면 세정 효과가 떨어집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교체하기를 권합니다.
치간 칫솔과 치실 활용
치아를 위에서 보면 앞·뒤·좌우의 4개 면이 있습니다. 칫솔로 닦을 수 있는 것은 앞뒤 2개 면뿐이고, 치아끼리 맞닿은 좌우 2개 면에는 칫솔모가 닿지 않습니다. 즉 치실을 쓰지 않으면 치아 면의 약 절반은 닦이지 않는 셈입니다. 치간 칫솔이나 치실을 함께 쓰면 치태 제거율이 약 60%에서 80% 이상으로 높아집니다.
치실은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 틈을 깨끗이 합니다. 하루 1회, 특히 자기 전에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사용법을 모르시면 정기 검진 때 편하게 물어보십시오.
치간 칫솔은 치아 사이에 틈이 있는 분이나 브리지를 하신 분께 적합합니다. 크기는 치아 사이 너비에 맞춰 고르고, 무리하게 넣지 않도록 합니다. 알맞은 크기도 치과위생사가 조언해 드립니다.
구강 상태에 맞는 치약 사용
불소가 든 치약을 쓰면 일상적으로 충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불소에는 치아의 재석회화를 촉진하고 법랑질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저희 치과는 충치 예방용 외에도 지각과민용, 치주질환용 등 구강 상태에 맞춘 여러 치약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시면 편하게 상담해 주십시오.
식생활과 생활 습관 점검
단것을 자주 먹으면 입안이 산성으로 기우는 시간이 길어져 충치 위험이 높아집니다. 간식 횟수를 줄이고, 식후에는 가능한 한 빨리 양치하거나 입을 헹구십시오.
또한 잘 씹어 먹으면 침 분비가 촉진됩니다. 침에는 입안을 중화하고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구강 건강을 지탱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기 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으면 됩니까?
저희 치과는 기본적으로 3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권장합니다. 치주질환이 진행된 분이나 충치 위험이 높은 분께는 더 짧은 간격으로 진료받기를 권하기도 합니다.
클리닝은 아픕니까?
기본적으로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Airflow는 기존 스케일러보다 치아와 잇몸에 대한 부담이 적어 편안하게 클리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잇몸에 염증이 있거나 치석이 많이 붙어 있으면 약간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통증이 걱정되시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아이도 예방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까?
네, 받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어릴 때부터 예방치과를 시작하면 나중의 충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불소 도포와 칫솔질 지도 등 아이의 나이에 맞춘 예방 처치를 합니다.
보험이 적용됩니까?
정기 검진, 클리닝, 치석 제거 등은 보험 진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심미 목적의 클리닝 등 내용에 따라서는 자비 진료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아 클리닝만 받으러 가도 됩니까?
네, 클리닝만 받으셔도 되니 편하게 오십시오. 구강 건강을 유지하려면 정기적인 클리닝이 매우 중요합니다. 착색이나 입 냄새가 신경 쓰이는 분도 전문 관리로 개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편하게 상담해 주십시오.
다카다노바바에서 예방치과를 찾으시는 분께

歯科ハミール高田88은 예방치과에 힘쓰는 치과입니다. Airflow, PMTC 등 최신 설비를 도입해 효과적인 클리닝을 제공합니다. 다카다노바바역에서 도보 1분, 토·일에도 진료하여 퇴근길이나 하굣길에도 다니기 편합니다.
저희 치과는 환자분 한 분 한 분에게 맞춘 예방 계획을 제안합니다. 평생 건강한 치아를 지키기 위해 정기 검진을 시작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처음 오시는 분도 편하게 상담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