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미백만으로는 만족스러운 백색이 되지 않는다”, “치아의 모양과 틈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다”는 희망으로 내원하셨습니다. 가장 우려했던 점은 “건강한 치아를 깎는 것”이었기 때문에, 자신의 치아를 거의 깎지 않고 시술할 수 있는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선택하셨습니다.
CASE 11
무삭제 라미네이트
BEFORE
AFTER
- 치료 내용
- 치아 표면을 아주 얇게(0.1mm~0.5mm 정도) 정리하고, 그 위에 인조손톱처럼 얇은 세라믹 쉘을 부착하는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시행했습니다.
마취를 사용할 필요가 없고 통증도 거의 없습니다.
이번에는 더 하얗고 투명감 있는 '슈퍼 화이트' 색조를 선택하여 입매의 인상을 단번에 밝고 화사하게 만들었습니다. - 치료 기간/횟수
- 기간: 약 2주~1개월
통원 횟수: 2회~3회(본뜨기→장착)
※교정 치료처럼 수년씩 걸리지 않고, 단기간에 이상적인 치열과 색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비용
- 1개 110,000엔~165,000엔(세금 포함)
(※개수 및 소재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 위험/부작용
- 치아 위에 세라믹을 부착하므로 원래 치아보다 약간 두꺼워집니다(적응되기 전까지 이물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극도로 얇은 세라믹을 사용하므로 매우 강한 힘이 가해지면 깨지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교합 상태에 따라 적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